매일신문

산울림-직원생일 케이크선물 고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일 김천시확대간부회의 석상에서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직장에 대한관심도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본청직원 생일에 1만원정도의 케이크를 선물하는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박팔용 김천시장은 내조의 공이 많은 부인과 본인 2명으로 제한하는 것이좋겠다는 의견에따라 대상인원을 2명선으로 압축.

시는 올해는 직장 친목기금으로 집행하고 반응을 보아 내년부터는 당초예산에 반영시켜 읍면동 직원까지 확대할 방침이어서 일부서는 '국민의 혈세'가 요긴하게 쓰일곳이그렇게도 없느냐며 시큰둥한 표정.(김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