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김천시확대간부회의 석상에서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직장에 대한관심도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본청직원 생일에 1만원정도의 케이크를 선물하는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박팔용 김천시장은 내조의 공이 많은 부인과 본인 2명으로 제한하는 것이좋겠다는 의견에따라 대상인원을 2명선으로 압축.
시는 올해는 직장 친목기금으로 집행하고 반응을 보아 내년부터는 당초예산에 반영시켜 읍면동 직원까지 확대할 방침이어서 일부서는 '국민의 혈세'가 요긴하게 쓰일곳이그렇게도 없느냐며 시큰둥한 표정.(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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