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농산물 품질인증제, 홍보부족 농민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에서 실시하는 농산물품질인증제도가 규격제정이까다롭고 홍보가부족해 농민들이 외면하고 있다.농림수산부가 지난92년부터 지역특산품에 대해 농산물 품질인증제도를 실시함에 따라 거창군도 지역특산품으로 '거창사과'를 선정했다.그러나 군농산물검사소가 지역으뜸상품인 사과품질을 인정한다는 '품'자마크를 내주는 규격제정조건이 너무 까다롭고 홍보도 잘돼있지 않아 실시된지 3년이 넘었으나 대부분의 농민들이 외면할뿐 아니라 또 모르고 있어 이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관계자들은 "농산물품질인증제도는 소비자가 믿고 살수 있도록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규제보다는 홍보를 통해 농민의식을 일깨워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