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실업배구대제전에서 현대가 효성을 3대0으로 가볍게 이겼고 서울경찰청은 라이벌 서울시청을 3대2로 물리쳤다.현대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자 B조예선 첫경기에서 효성을 3대0으로 이겨 첫승을 기록했다.
현대는 이인숙 김영숙 이진영 등 공격 트리오가 노장 지경희와 함께 맹활약, 정희영 박향숙이 버틴 효성을 물리쳤다.
이어 벌어진 남자 B조경기에서 출범 첫해인 서울경찰청은 서울시청을 3대2로 이겨 창단후 두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경찰청은 지난 전국체전에서도 서울시청을 3대2로 이겨 창단후 첫승리를거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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