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는 17일 재벌2세 행세를 하며 20대여자를 상대로 절도와 사기행각을 벌인 이상하씨(36·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864)에 대해 강간미수및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이씨는 지난 8월14일 달서구 성당동 두류공원에서 김모양(24)에게 'ㅋ그룹이모회장 아들'이라 속여 서구 평리동 ㅌ여관으로 유인한뒤 강제로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김양 손가방에 든 현금 53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쳤다는것.
이씨는 또 지난 9일 오후3시쯤 북구 태전동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만난 김모양(24)에게 재벌2세 행세를 하며 "결혼전 시어머니 선물로 1천만원이 필요하다"고 속여 김양이 결혼비용으로 준비중인 1천만원 적금을 빼내려다 미수에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