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의료원 분규 노조위장 징역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의료원 분규노조위장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필곤 판사는 17일 영남의료원 노사분규와 관련 구속기소된 영남의료원 노조위원장 박문진씨(34)에게 업무방해및 노동쟁의조정법위반죄를 적용,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노조부위원장 정미선씨(32)와 사무국장 최월구씨(35)는 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석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