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수도료 21·5%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봉화군은 11월1일부터 상수도요금을 평균 21·5% 인상키로 했다.군은 수도급수조례에 따라 가정용 최저 기본요금(10㎥까지)을 9백50원에서1천2백원으로 2백50원 올리고 △11~20㎥까지는 2백30원으로 50원 △21~30㎥까지는 2백50원으로 각각 인상하는등 요금체계를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했다.군은 "상수도 특별회계 적자가 2억8천만원이었으나 이번 상수도 요금 인상으로 4천만원 추가징수돼 적자가 2억4천만원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