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청은 제5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로 이태종(44.서구 비산5동),송창완씨(40.서구 평리 2동)를 선정했다.이씨는 지난 91년 자율방범대를 조직, 순찰활동과 청소년선도에 앞장섰고재활용품 판매수익으로 효도관광을 실시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 도.농간자매결연을 추진, 농산물 알뜰시장을 개최하고 지난 92년부터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 8세대를 도와왔다.
송씨는 10여년간 불우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재활용품수집과 지역주민을 위한 방범순찰에 앞장선 공로로 구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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