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천주교인 대표 30일 미서 첫세미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최문갑특파원 남.북한및 해외 천주교인 대표들이 참석하는 세미나가분단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미 뉴저지주 포트 리시의 힐튼호텔에서 오는30.31일 이틀간 열린다.남북한과 북미주 거주 천주교인들의 역사적인 만남이 될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 평양을 방문한 미주 교포사목부 총대리 박창득 신부(뉴저지주 오렌지성당 주임)의 주선으로 이루어 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측에서 최창무 주교(서울대교구)등 7명과 북한측에서장재철 조선 천주교인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등 5명, 그리고 북미주에서 박신부등 5명이 각각 참석, 천주교인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 그리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