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5세취학'학사업무 혼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가 지난8월부터 내년부터 지능이 높고 생년월일이 빠른 5세 아동을대상으로 취학을 허용한다고 밝혔지만 그에따른 후속 세부지침이 아직 내려오지 않고 있어 일선 교육청이 내년도 학사업무를 놓고 혼란을 겪고 있다.포항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발표이후 학부모나 일선 국민학교에서 5세아동의 취학기준인 학습수학능력, 생년월일 시점등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교육부의 세부지침이 내려오지 않아 그에 대한답변을 못해주고 있는 실정이라는것.더욱이 취학가능한 5세아동의 정확한 파악이 되지 않고 있어 충원교원확보, 책걸상을 비롯한 학습기구마련, 교실등 각종 준비사항에 대한 대비를 못하고 있다는 것.

송태하관리국장은 "교육부만 5세아동취학방침을 밝혀놓고 일선교육청으로세부지침을 내려보내지 않아 현재로서는 그에따른 아무 대책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임성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