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쓰레기매립장"질질", 입지선정조차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최근 차기 쓰레기매립장 후보지선정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1개월이 넘도록 입지선정위원회조차구성하지 않고있어 극심한 행정부재현상을나타내고 있다.구미시는 현재 사용중인 구포동 위생매립장이 3년이내에 포화상태에 달할것으로 보고 지난9월말 전국에서 처음으로 위생매립장 후보지를 공개선정키로해 앞서가는 행정이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한달전 대규모 위생매립장 입지선정을 위한 공고까지 실시했으나지금까지 당초 계획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조차 않는등 늑장행정으로 일관해결국 계획만 거창한 생색내기용 전시행정에 불과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