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칩'단일품목을 생산해왔던 문경도시개발공사는 내년부터 '호박칩'을추가 생산키로하는등 생산제품을 다양화하기로 했다.'사과칩'판매망 확보에 나섰던 공사는 지난8개월간 서울·춘천·포항·울산·군위에 대리점 1개소씩을 개설하고 직판점도 서울 그레이스백화점등 6개소에 확보했다.
또 대형 유통사인 코오롱유통과 거래를 체결하는등 판로가 확보되면서 납품 점포수도 전국 3천여개소로 크게 확대됐다.
내년에 새로 개발, 생산보급키로 하고있는 '호박칩'은 현재 1백50t의 원료확보에 착수했다. (문경)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