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칩'단일품목을 생산해왔던 문경도시개발공사는 내년부터 '호박칩'을추가 생산키로하는등 생산제품을 다양화하기로 했다.'사과칩'판매망 확보에 나섰던 공사는 지난8개월간 서울·춘천·포항·울산·군위에 대리점 1개소씩을 개설하고 직판점도 서울 그레이스백화점등 6개소에 확보했다.
또 대형 유통사인 코오롱유통과 거래를 체결하는등 판로가 확보되면서 납품 점포수도 전국 3천여개소로 크게 확대됐다.
내년에 새로 개발, 생산보급키로 하고있는 '호박칩'은 현재 1백50t의 원료확보에 착수했다. (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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