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사할린교포-국내친지 영상만남의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사장.이준)은 오는 24일과 25일, 27일 오전 9시부터 매일 6시간동안 사할린 거주 동포와 한국의 가족, 친지들이 사진을 영상으로 교환한뒤서로의 얼굴을 화면을 통해 보면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 행사를갖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통신 국제사업본부(광화문 본사 3층)와 사할린 유즈노 사할린스크 소재 한국 교육원에 각각 마련된 '영상 만남의 홀'에 AT&T 비디오폰 2500, 카시오 TV 폰 LT-70등 첨단 동화상 전화 시스템을 설치, 위성을통한 국제전화 회선으로 연결해 무료로 제공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