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서 통장등 훔쳐2천여만원 인출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전 8시30분쯤 대구시 동구 효목2동 백모씨(55.여)집에 30대로 보이는 남자 1명이 침입, 소형금고속에 든 대구은행 통장3개와 금5돈쭝 목걸이등2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경찰은 범인이 이날 낮 11시에서 11시40분사이 신천주공아파트 대구은행출장소와 봉덕동지점에 들러 백씨가 예금한 돈 2천2백만원을 인출한 것을 확인, 폐쇄회로 감식작업을 통해 범인을 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