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선후 감사지적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민선시장 출범이후 감사지적사항이 늘어나고 있다.영주시는 올들어 자체감사 21회를 비롯해서 상부기관(도·감사원·총리실)감사13회등 모두34회의 감사를 받은 결과 지난해 89건보다 35건이 더 늘어난1백24건이 시정 또는 주의조치를 받았다.또 신분상 조치는 지난해 61건에 비해 18건이 늘어난 79건으로 이중 3명이징계되고 76명이 훈계조치됐다.

이같이 지적건수가 늘고 있는 것은 각종법규가 우선되던 종전과 달리 수행우선에 따라 변칙시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