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민선자치시대의 세계화 전략에 발맞춰 지난 15일부터 군산하 공무원을 대상, 영어회화 교육에 들어갔다.지방화시대를 맞아 자치단체의국제교류를 대비, 군산하 공무원의 외국어구사능력 향상으로 세계화,국제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라는 것.영어회화 교육은 호주에 유학한 방복미양(23.청도군 청도읍 원정리)을 강사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격일제로 실시하고 있다.군은 내년도부터 1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무원 해외배낭여행을 실시, 공무원의 국제적 안목을 넓힐 계획이다.〈남동해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