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민선자치시대의 세계화 전략에 발맞춰 지난 15일부터 군산하 공무원을 대상, 영어회화 교육에 들어갔다.지방화시대를 맞아 자치단체의국제교류를 대비, 군산하 공무원의 외국어구사능력 향상으로 세계화,국제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라는 것.영어회화 교육은 호주에 유학한 방복미양(23.청도군 청도읍 원정리)을 강사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격일제로 실시하고 있다.군은 내년도부터 1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무원 해외배낭여행을 실시, 공무원의 국제적 안목을 넓힐 계획이다.〈남동해기자〉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