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경북대교수 주장에 흥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농경제학과 유진춘교수등 62명이 경북도금고를 농협에 이관해야 한다고 한 주장에 대해 대구은행 노조가 "학자의 양심마저 저버린 행위"라며 맹공.손순호노조위원장은 '경북대교수의 주장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성명서에서 "교수들은 농협이 과연 농민을 위한 기관인지 따져보았는가"라고 묻는등 5개항에 걸쳐 조목조목 비판.

손위원장은 또 △농협의 주장을 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앵무새처럼 되뇌는양심을 버린 교수 △부당한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농민조직 정치인에다 교수까지 동원하는 비열한 농협이라며 싸잡아 성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