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會昌전총리가 오는 15일 충남 예산 선영방문을 시작으로 본격득표활동에들어갈 것으로 알려지자 자민련은 총선을 위해서라면 고향과 뿌리까지 팔겠다는 것이 李전총리의 양식인가 라며 신지역주의 라고 비난하는등 민감한 반응.자민련 尹炳浩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李전총리가 갑자기 충청도인으로 둔갑하는 것은 무슨 까닭이냐 면서 지역감정을 부추겨 최소한의 표라도 얻으려면충청도를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출생지인 황해도나 초등학교를 나온 광주로 가든지 아니면 그냥 서울에 있는 것이 상책 이라고 비아냥.
李전총리가 신한국당에 입당하면서 충청권에서는 충청도인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그는 황해도 서흥에서 태어나 전남 장흥, 광주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가淸州중을 거쳐 서울 경기중을 졸업, 사실상 충청권과는 큰 연고는 없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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