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聽'기업후견인제'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의 당면한 현안들을 파악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직원들이 월1회 공장을 방문하는 기업후견인제 가 4월1일부터 실시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50여명의 직원들에게 지역 중소기업을 하나씩 전담시켜 각종 애로사항을 파악한 뒤 중소기업청 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25일까지 희망중기의 신청을 받아 직원을 파견키로 했으며 이들 기업들의 경영난 타개에 행정의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중기청은 해당 기업 담당 직원들을 6개월간 현장 근무를 하게 한 다음 중소기업종합지원대책에대한 보고서를 만들기로 했다.

대경중기청은 기업의 경영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원책을 마련하지 못해 전직원들을 상담요원화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판단, 기업후견인제를 실시하게됐다고 밝혔다.대경중기청은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조합별기업경영애로 직소창구를 만들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