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백화점은 16일부터 23일까지 2002년 월드컵유치기원상품전을 기획했고대백은 스승의 날을 맞아 15일까지 스승의 날 감사대잔치 를 마련했다. 데레사소비센터는 11일까지 바겐세일을 계속하고 서문프라자는 17일부터 26일까지여름이월상품전 을 갖는다.
○…동아백화점 5층에서는 액티브창고개방전 을 마련해 티셔츠를 1만5천원부터, 체육복은 3만5천원부터 내놓는다. 수성점 6층은 삼베방석을 8천원, 삼베이불은 2만8천원, 민속대자리는 17만4천원에 판매. 쇼핑점 7층에서는 한국가죽소파전 이 열려 인조가죽소파를 45만원부터 선보인다.
○…대백프라자 1층에는 바이어추천 스승의 날 선물전 이 열려 에스떼 넥타이를 1만원, 엘레강스양산을 8천원, 14K반지를 5만2천원에 판매. 본점 여성의류는14일부터 19일까지 페페, 마르조, 씨씨클럽 등이 참가, 재킷은 4만9천원부터 블라우스는 3만원부터 판매할 예정.
○…서문프라자는 행사기간동안 하티스트, 갤럭시, 카디날, 빈폴 등이 참여해 정장을 7만5천원, 콤비는 4만5천원, 바지는 1만9천원에 내놓는다. 또 임마누엘 쵸이패션 재킷을 4만9천원, 블라우스, 스커트, 바지를 각각 2만9천원에 각각 판매한다.
〈金敎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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