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3黨이 당선후 신한국당 입당인사를 변절자로 규정, 변절자 규탄집회 지역으로 대구의 서갑(白承弘당선자)을 확정한데 대해 실질적으로 이 집회를 준비해야할 대구지역 자민련 당선자들은 곤혹스러운 표정.
야권협상창구인 李廷武원내총무는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 대구에서도 또 국회에서도 자주 얼굴을 마주할 사람인데… 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실무협상팀에 참가하고 있는 李義翊원내부총무도 남의 집 안방에 가서 이런 일을 한다는게 어쩐지… 라며 썩 내키지 않는 모습.
한편 대구서갑과 경기 여주 등 3개지역에서 개최될 규탄집회 일정은 26일 서울 보라매공원 집회후 분위기와 성과 등을 토대로 내주초쯤 결정될 것으로 한당직자는 전언.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