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국회의 첫국회의장으로 신한국당의 崔炯佑의원이 확실시되고 있다.여권의 한 고위소식통은 1일 새국회의장에 崔炯佑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고있다 면서 金泳三대통령은 지난달 30일 崔의원을 청와대로 초청, 이같은 방침을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전했다.
金대통령은 당은 물론 국회까지 민주계인사들을 전면배치함에따라 집권후반기를 맞아 친정체제를 더욱 강화할수 있게됐다.
한편 6선출신인 崔의원은 이번 국회의장발탁으로 차기여권대권주자그룹에서 일단 제외될 것이란 관측이다.
〈李憲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