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대도시주변 및 각 도에 농수축산물을 저장, 비축할 수 있는 대규모특수 지하암반저장시설이 건설된다.
농어촌진흥공사(사장 趙洪來)는 11일 세계무역기구(WTO)출범에 따른 시장개방체제하에서 고신선도를 유지하고 물류 및 저장비용을 대폭 줄여 우리 농수축산물의 대외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는 농수축산물 전용 지하암반저장시설의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이러한 사업을 추진키로했다.
농진공은 이에 따라 전국 53개지구를 골라 지질조사와 함께 사업타당성을 검토한 끝에 우선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 곤지암에 농수축산물 전용 국내 제1호 지하암반저장시설을 건설키로 하고 이날오전 11시 기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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