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昌原] 남해안일대 양식업계가 멍게폐사 굴종패 불량적조등으로 비상이 걸렸다.14일 남해안 수산업계와 경남도에 따르면 최근 통영 거제 고성등 남해안일대의 양식 멍게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채 집단폐사해 50여억원의 피해를 냈다는 것.
또 굴양식업계도 수입한 일본 굴종패들이 저질종패로 알려져 생산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이와함께 최근 통영 거제만등지에서 발생한 적조가 인근지역으로 확대조짐마저 보이고 있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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