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멍게집단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0여억원피해"

[昌原] 남해안일대 양식업계가 멍게폐사 굴종패 불량적조등으로 비상이 걸렸다.14일 남해안 수산업계와 경남도에 따르면 최근 통영 거제 고성등 남해안일대의 양식 멍게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채 집단폐사해 50여억원의 피해를 냈다는 것.

또 굴양식업계도 수입한 일본 굴종패들이 저질종패로 알려져 생산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이와함께 최근 통영 거제만등지에서 발생한 적조가 인근지역으로 확대조짐마저 보이고 있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