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팝나무' 市木지정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13億들여 군락지 조성키로"

대구시는 대구가 원산지인 이팝나무의 대구 시목(市木) 지정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또 기존 노거수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하고 보급이 확대되는 2000년 이후 에는 이팝나무 축제 등 이벤트를 개발, 대구의 관광상품으로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01년까지 13억2천만원을 투입,매년 구.군별로 1백그루이상의 이팝나무동산을 조성하는 한편 내년중 북구 관문지역과 앞산순환도로변 공지에 각각 2천그루와 1천그루의대규모 군락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아파트 건축시 교목의 10%% 정도를 이팝나무로 심도록 유도하고 공원.유원지 교목 개체때도이팝나무를 심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달성군 옥포면 교항리에 자생하고 있는 32그루의 노거수 보호를 위해 울타리를 설치하고 매년 5월11~15일에 이팝나무와의 만남의 행사를 갖기로 했다.

〈鄭澤壽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