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금융회사로 전환되는 15개 투자금융회사들 가운데 서울 소재 8개사만 투신업무를 새로 취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리스업무는 서울 소재 투금사들과 대구투금 및 항도투금(부산) 등 지방 2개사, 외국환업무는서울사들과 대구투금, 항도투금, 인천투금, 경일투금(대구) 등 지방 4개사만 취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투자금융협회는 최근 각 투금사에 보낸 綜金 전환과 관련한 공문을 통해각사들이 작성해야 하는 개별업무 인가신청서 종류를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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