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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노루표페인트공장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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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스파크 추정...6억여원 피해"

18일 밤 10시39분께 京畿도 安養시 萬安구 博達2동 615 노루표 페인트를 생산하는 대한페인트잉크(주)(대표 韓영재.41) 공장 원료창고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제품창고와 저장소등 2개동을 모두 태운뒤 3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비상연락을 받고 화재 진압에 나섰던 이 회사 직원 朴두종(39).朱춘섭씨(24)등 5명이 페인트가 타면서 뿜어져 나오는 유독가스에 질식되거나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이날 불로 6억5천2백26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경찰은 전기스파크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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