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 종합정보를 제공할 (주)대구종합정보센터가 8월1일 제1차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설립이 본격화된다.
이날 발기인총회에는 대구시와 매일신문사를 비롯한 21개 기관.단체.기업체가참여한다.
대구종합정보센터는 10월중 설립을 완료하고 내년초부터 시험서비스를 개시할계획이다.
수권자본금 60억원, 설립자본금 20억원으로 설립되는 대구종합정보센터는 기존의 공중정보망을 지역에 맞도록 특화, 관련정보를 공급하게 된다.
종합정보센터는 뉴스정보를 비롯 유통 기업홍보 인력은행 부동산정보등 지역관련 정보를 문자.음성.화상.동영상의 형태로 제공하고 인터넷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발기인은 △대구시 △대구상의 △매일신문사 △영남일보사 △대구방송 △대구은행 △대동은행 △우방 △청구 △보성 △화성산업 △서한 △영남건설 △동국무역 △삼아 △남선알미늄 △아세아종합기계 △한국정보시스템 △통운기업 △대마종합건설 △대동기계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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