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파이즈가 제9회 매일신문사장기야구대회에서 선두 레드엔츠를 잡고 4승째를 올렸다.
매그파이즈는 18일 대구상고에서 벌어진 대회 1부리그 경기에서 1위를 달리는레드엔츠에 타선의 폭발과 투수력의 선방으로 7대0, 완봉승을 거뒀다.
한편 2부리그에서 해머스는 하리케인을 13대6으로 대파했고 3부리그에서 한국통신은 삼성카드를 7대0으로 누르고 9승1무로써 선두를 달렸다.
18일째 전적
△1부리그
레드엔츠 0-7 매그파이즈
△2부리그
영 웅 4-14 위 너 스
호 크 10-8 트 윈 즈
영광불스 10-2 영남훅스
△3부리그
한국통신 7-0 삼성카드
아세아농기계 9-9 대구은행
삼성생명 12-0 보국전기
영 웅 4-14 해 머 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