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발이 제29회 중고교 전국시도대항축구대회에서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경북선발은 22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결승에서 서울선발에 전반에 선취점을 내줬으나 후반에 내리 3골을 뽑아 3대1로 역전승했다.
경북선발의 이동국은 대회 최우수선수에 뽑혔으며 인천선발의 박경상은 득점상을 차지했다.중등부 결승에서는 인천 만수중이 광주선발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최종일 전적
△고등부 결승
경북선발 3-1 서울선발
△동 중등부
인천만수중 1-0 광주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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