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下都給공사 實名制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십장]양성화...不實시공땐 형사책임"

행정쇄신위원회는 2일 하도급 공사 실명제를 도입, 각종 건설공사에 실제로 참여하는 십장(실제시공집단)을 양성화하고 부실시공시에는 형사책임 등을 지도록 하는 내용의 건설하도급 제도 개선안 을 확정한뒤 건설업법 등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 시행키로했다.개선안에 따르면 십장이 실질적인 하도급관계이면서도 그동안 책임 시공자로 인정받지 못해 위장직영 등의 불법하도급 비율이 전체 하도급의 50%%나 돼 부실공사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십장을 합법적인 시공자로 인정하고 공사 대금 수령 등 법적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원도급자가 하도급자에게 공사 선급금을 반드시 지불토록의무화하고 선급금 지급실적을 하도급 계열화 우수업체 평가시 지표로 반영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