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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渭川]서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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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오후 동성로서"

위천국가공단 추진을 위한 범시민서명운동이 9일오후4시 대구동성로 대구백화점앞에서 박흥식 범대위상임공동대표를 비롯, 공동대표단과 고문단, 상임집행위원, 대구시의원과 8개구.군의원, 조합.협회.단체별 집행위원등 4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서 박흥식상임공동대표(시의회 부의장)는 대회사를 통해 전국에서 최악의 상황인 대구의 GDRP와 부도율, 중기가동율등 경제사정을 설명하고

공단조성의 필요성을 역설한뒤 공단조성을 위한 대구시민의 뜻을 보여주자며시민들이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줄것을 호소했다.

발대식에서는 최백영 시의회의장과 이진유 대구수성구의회의장, 채병하 대구상의회장등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김경조 노총대구본부의장이 취지문을 낭독한후서명에 들어갔다.

이에앞서 범대위는 이날오후3시 대구시의회에서 고문단을 초청한 가운데 위천국가공단추진 범대위의 시민운동추진 경과보고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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