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제5회 매일신문 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일 오전9시부터 포항 포철주택단지내 포철인재개발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김부기(金富基)매일신문사장, 이의근(李義根) 경북도지사, 박기환(朴基煥)포항시장을 비롯 임원.노인선수등 6백여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에는 대구 32개팀, 경북 32개팀등 모두 64개팀이 참가, 기량을 겨뤘다.한편 매일신문 게이트볼 대회는 4회까지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지방에서는 이번 포항이 처음이다.
김부기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과 따뜻한 협동심으로 게이트볼의 본고장인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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