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일 미국의 정찰기들이 지난 9월 1백50여회에 걸쳐 북한 영공을 침범, 항공 첩보활동을 벌였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침공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비난했다.
서울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은 미국의 U-2 고공 정찰기가 9월 들어 30차례 북한 영공을 비행했으며, RC-135기, E-3 조기경보기, RC-1기, RC-12기
등도 자국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했다.
중앙통신은 이는 미 제국주의자들이 북한을 침공할 기회를 엿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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