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아타] 아프가니스탄 사태가 독립국가연합(CIS) 남부 국경지역에 불안정 요인으로 등장할 가능성과 관련, CIS 정상회담이 4, 5일 이틀간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아타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에는 특히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 등 아프간 인접국 정상들과 러시아에서는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알렉산데르 이바노프 카자흐 대통령실 대변인이 2일밝혔다.
이번 회담은 입원중인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1일 체르노미르딘 총리에게 주선을 지시해 열리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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