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전국최대규모의 종합예술제인 제46회 개천예술제가 3일오전 11시 진주성지에서 김혁규경남지사를 비롯 지역국회의원, 각급기관단체장, 예술인, 시민등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예술제는 예술경연을 비롯한 민속경연과 문화행사등 6개부문 60개 행사에전국에서 2만여명이 참석해 제각기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야외무대에서는 제1회 경남관악제 가 6일 7일 이틀간 열리며 진주성야외무대에서는 9일 제1회 남인수가요제 가 열린다.
한편 진주시는 2일부터 10일까지 예술제 기간동안 유흥업소의 영업시간을 해제하며 마지막날인 종야축제에는 중앙로터리에서 금성로터리 구간 교통을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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