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3일 전방지역 6개 군단에 근무강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4일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우리 군에 비상경계령이 하달된 직후 전방지역 6개군단에 경계강화 등 근무강화지시를 시달했으며 이에따라 부대별로 근무상태점검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북한은 통상적으로 매년 봄과 가을 두차례에 걸쳐 전군에 걸쳐 군기 및 훈련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판정검열 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이번 근무강화지시가 이와 연관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군당국이 분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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