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문화센터서 비둘기홀에서"극단 H.M.C의 몰래한 사랑 박현순 연출)이 16일부터 11월 5일까지 동아문화센터 비둘기홀에서 공연된다.
프랑스.독일.미국 등 국적이 다른 세명의 스튜어디스와 프랑스 건축기사인 베르나르의 얽히고 설킨 로맨스를 통해 세나라의 미묘한 국민성을 풍자적 수법으로그렸다. 이 작품은 젊은이들의 동시대적 기질과 사고를 자유분방한 생활방식으로 그린 코미디물로 탄탄한 희곡구성으로 숨쉴틈없이 빠른 상황전개가 묘미다.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의 저변확대와 지역연극 활성화를 위해 대학교, 각 직장등 단체관람에는 기존 관람료의 60%%까지 할인혜택을 준다.
강경환, 임균호, 박지영, 김향미, 양애진 등이 출연하며 오후 7시30분에 공연된다. (토.일요일은 오후 5시30분 공연추가). 25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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