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대통령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의 빌 클린턴 대통령과 공화당의 보브 돌 후보는 16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마지막 후보자 토론 대결을 벌였다.
클린턴 대통령과 돌 후보는 현지시간 오후 6시(한국시간 17일 오전 10시)부터미전역에 TV로 생중계된 토론에서 국내외 주요 정책과 클린턴 행정부가 출범
한 이후의 각종 스캔들에 관해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았다.
두 후보가 지난 6일 코네티컷주 하트퍼드의 1차 토론에 이어 두번째로 격돌한이날 토론에서 돌 후보는 그동안 백악관을 둘러싼 각종 추문과 스캔들을 열거하며 클린턴 대통령의 윤리성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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