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은행의 경쟁력 강화대책 추진실적이 은행감독원의 공식평가를 받아우수은행에는 외화차입시 우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수휴(李秀烋)은감원장은 23일 오후 한승수(韓昇洙) 재경원장관 주재로 열린금융기관의 생산성 제고운동 추진회의 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은감원은 이 보고에서 정부의 경쟁력 강화시책에 부응해 국내은행이 추진하고있는 생산성 제고 및 경영혁신 운동이 은행의 예대마진을 줄이고 금리안정화를이룰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월 생산성 제고실적을 평가, 우수은행에 외화대출용 외자차입한도 배정시 우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 고 밝혔다.
은감원은 이에 따라 25개 일반은행을 대상으로 △경비절감 △생산성 제고 △경비절감효과의 여수신금리 반영정도 등을 중점 평가하고 총점을 1백점으로 하되득점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까지 분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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