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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찰 고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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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책임자 피선"

[도쿄] 일본 경찰의 고위 인사가 4년 임기의 인터폴 책임자에 선출됐다고 일본 경찰청이 29일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들은 경찰청의 가네모토 도시노리 외사국장(51)이 터키에서 열린 인터폴 연례 총회에서 경합한 파키스탄의 와자하트 라티프를 누르고 임기가 끝나는 비외른 에릭슨(스웨덴)의 뒤를잇게 됐다고 말했다.

가네모토 국장은 인터폴의 정책 입안 패널에서 두차례 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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