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南北韓 종교인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도쿄개최 추진"

한국종교인협의회(회장 이재석 통일신령협회 이사)는 30일 남북한종교인 교류문제와 통일을 위한종교인의 역할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제2차 남북한 범종교인회의를 다음달 19일 일본 도쿄에서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북한의 조선종교인협의회측과 다음달 19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제2차 남북한 범종교인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면서 29일 통일원에 북한주민접촉신청서를제출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