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30일 북한군건설자들이 올해 최대 건설공사인 금강산발전소1단계공사를 비롯해 지난 10년간 수십개의 중요공사를 완공했다고 선전, 대규모 건설공사에 북한군 장병들을 집중투입해 왔음을 실토했다.
지난달 31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인민군 군인들과 인민경비대 장병들이 건설에 참여한 주요 건설공사로 태천수력발전종합기업소, 승리자동차종합공장 확장공사, 예성강~연백벌 물길, 평양~개성 도로, 동평양대극장 등을 주요 예로 들고 최근의 금강산발전소 제1단계공사를 특출한 공적 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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