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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결특위등 예산결산심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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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외무 사퇴싸고 논란"

국회는 6일 예결특위와 재정경제 통일외무위등 8개 상임위를 열어 95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97년 부별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다. 특히 통일외무위에서는 이날 사표가 수리된 공노명전외무장관의 사퇴이유에 대해 여야간에논란을 벌였다.

재경위에서 국민회의 장재식의원은 원천징수되는 근로소득을 종합소득에서 분리, 특별히 낮은 세율로 과세해야 한다 며 현행 소득세법 개정법률안 제출이유를 설명했다. 교육위에서 국민회의 설훈의원은 전국 1백65개 대학의 4.8%%에불과한 8개대학에 대학교육지원사업비의 26.8%%가 편중지원, 부익부빈익빈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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