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주택의 칠곡 빌라부지 용도변경과 관련, 인근 주민 20여명은 14일 오전10시 대구시에 조속한도시계획변경을 요구한 대구상공회의소를 항의방문했다.
주민들은 상의가 지난6일 대구시에 빌라부지 용도변경과 구제금융을 건의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피해주민을 무시하고 특정업체를 편드는 잘못된 발상 이라며 해명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규재 상근부회장은 한서에 대한 지원촉구는 지역경제에 미칠 피해를 우려한 때문 이라며 용도변경은 현지 주민들의 개발욕구를 수렴해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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