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주부 PC열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퓨터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농촌주부들 사이에서도 PC수강 열기가 뜨겁다.상주시의 경우 30여곳의 컴퓨터학원에 주부 수강생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데 등록자의20~30%% 정도를 차지하고있다.

시내 컴퓨터학원 관계자는 작년만 해도 주부수강생이 거의 없었으나 올들어 서서히 늘기 시작,지금은 일반인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고했다.

이처럼 주부들이 컴퓨터학원에 몰리는 것은 컴퓨터를 알아야 부모역할을 한다 는 컴맹탈출 동기에서 비롯되고있다.

지난 10월 중순에 컴퓨터학원에 등록한 김해순씨(46)는 컴퓨터를 모르고는 중학교1학년의 딸과대화조차 나눌 수 없어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했다 며 막연히 두려움의 대상이던 컴퓨터도 막상배워보니 어렵지 않아 주위 친구들에게 같이 다니기를 권유하고 있다 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