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지역에서는 올들어 한국은행 9억원사기사건, 금오산 연쇄살인사건등 대형사건에 휘말려 강도, 절도, 폭력 등 강력사건을 비롯한 미제사건이 6백여건에 달해 민생치안이 겉돌고 있다는지적이다.
구미지역의 대형범죄발생은 작년말부터 4건의 살인사건과 한국은행 거액사기사건, 고가품이 실린화물차량 찻짐채기 3건등 굵직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으나 지금까지 살인사건 1건만 해결했을뿐이다.
특히 경찰이 대형사건 해결에만 치중하는 사이 구미지역엔 취객을 노린 아리랑강도, 퍽치기, 빈집털이, 날치기, 뺑소니, 주차도난등 강.절도사건이 기승을 부려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있다.11월 중순 현재 살인등 대형사건을 제외하더라도 빈집털이, 사무실털이, 날치기등 단순도난 2백11건, 퍽치기등 폭력 1백14건, 주차차량및 오토바이절도 2백80여건, 뺑소니 46건등이 미해결상태로해를 넘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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