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기웅 현대로 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 이희성, 최광훈과 2대1 트레이드"

강기웅이 현대로 트레이드됐다.삼성라이온즈는 18일 강기웅(32)과 현대 이희성(30.내야수), 최광훈(19.투수)을 맞바꾸는 2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당초 현대와 강기웅.이정훈-현대의 주전 투수1명.이희성을 묶는 방안을 모색해오다 이정훈이 쌍방울로 가게됨에 따라 강기웅-이희성.2군의 A급 투수 1명을 맞바꾸는 2대1 트레이드로 방향을 선회했다.

그러나 현대가 1대1 트레이드를 고집함에 따라 교착상태에 빠졌다가 이날 현대가 전격적으로 2대1 트레이드 수용의사를 밝혀와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89년 입단, 공.수.주의 3박자를 갖추고 화려한 플레이를 펼쳤던 강은 결국 고참으로서 제 몫을못해줬다 는 구단의 판단에 따라 트레이드 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희성은 좌타자로서 비교적 발이 빠르고 찬스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최광훈은 올해 입단한 고졸 좌완투수로 현대에서 육성선수 로 미국 교육리그에 참가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