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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종업원 위협 성추행.금품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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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영덕경찰서는 22일 다방에 침입, 종업원을 성추행하고 금품을 뺏거나 훔쳐온 홍무조씨(32.포항시 남구 연일읍 동문리)를 상습강도, 강제추행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11월15일 새벽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모 다방에 침입해 종업원 2명을흉기로 위협, 성추행하고 현금50만원을 빼앗는등 이달들어 영해지역 다방 5곳에서 1백50여만원의금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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