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자민 독도영유권 관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 자민당 외교조사회는 28일 독도 영유권 관철등이 포함된 일본의 아시아 태평양전략'이라는 타이틀의 외교정책지침을 제시했다.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나카야마 다로(中山太郞)중의원의원을 중심으로 한 외교조사회가 마련한이 지침에서 독도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한국이 점거를 계속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이며 독도는틀림없이 일본의 영토'라고 전제하고 2백해리 배타적 경제수역(EEZ)설정시 독도가 한국수역에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시켰다.

그러나 이 지침은 한국의 국민감정을 배려해가며 양국관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과거 식민지 지배 문제는 도의적 책임까지 해소됐다고는 말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지침은대북한 문제에 대해 북한 내부 붕괴에 대비한 유사 시나리오의 검토와 조기 남북한 경제교류와북일 국교정상화의 실현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