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속보=세화여고를 국가에 헌납하기로 했던 이광웅재단이사장이 이를 보류했다.이 이사장은 당초 2일 오후 2시 자신이 입원중인 경주 동국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세화여고의 국가헌납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학부모들이 몰려오자 "이같은 강압적인 분위기로는 헌납발표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세화여고 학부모 1백50여명은 2일 오후 1시30분쯤 3대의 관광버스를 이용, 경주 동국대 병원에 몰려와 이 이사장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